
(For English, please go to www.innomovelab.com.)
이노무브는 혁신적인 신사업을 개발하는 이노베이션 전문회사입니다. 현재 인터넷을 이용하여 미술 대중화를 목표로 하는 아트폴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info [at] innomove [dot] com 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아트폴리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미술을 대중화하고, 많은 작가에게 작품을 알리고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하는 온라인 미술 커뮤니티 및 장터입니다.
전통적인 미술 시장은 소수의 유명작가와 전문적이거나 부유한 수집가들이 중심이었습니다. 이 시장에서는 작품가격은 일반 대중들이 접근하기에는 많이 높았습니다. 또한, 미술작품이 감상이라는 본래 목적보다 투자의 성격이 강해졌습니다. 소수 유명 작가 이외의 작가들은 많은 대중들에게 작품을 알리기가 어려웠습니다.
아트폴리는 인터넷을 중심으로 IPTV, 이동통신 등 기술을 이용하여 기존미술 시장에 더하여 많은 대중과 작가들이 교류할 수 있고, 부담없는 가격에 원작과 재현품을 통하여 미술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대중 미술시장을 만드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FirstPagr는 더이상 간단할 수 없이 간단하게 한 페이지짜리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온라인 도구입니다. 특히 개인이나 소기업이 사용하시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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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명 이후의 산업사회의 특징인 대량생산이, 20세기 후반 이후, 특히 인터넷이 대중화된 21세기부터는 다양성의 경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은 기업전략가, 정치가, 관료, 또는 사회현상에 관심을 갖는 모든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다양성을 만드는 기존의 방식인 Mass Customization, 즉 대기업이 자체적으로 다양한 상품을 공급하는 모델보다 Mass Niche, 즉 소기업이 다양성을 공급하고 대기업은 그를 위한 하부구조를 제공하는 모델이 앞으로의 미래의 중심이 되고, 이것이야말로 산업사회를 넘어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Mass Niche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크리스 앤더슨의 베스트셀러 The Long Tail을 번역하여 소개한 한글판입니다.
롱테일은 폭발적으로 늘어난 다양성과 이를 소비하는 소비자로 인하여 생겨난 새로운 경제적 현상입니다. 전통적인 산업사회에서는 소수의 히트상품이 시장을 과점하였지만, IT, 통신, 운송수단의 발달로 인하여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다양성이 소비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이 책은 좁게는 법률, 컨설팅, 엔지니어링, 광고 등 전문직 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책이지만, 어떤 일을 하는 사람에게도 유용한 교훈을 준다. 장효곤 대표가 경영 컨설턴트 시절 프로의 자세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하면서 이 책을 발견하고 큰 도움을 받아서 주변에 권하다가, 저자인 David Maister 박사와 교류하게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보기 원하여 한글판으로 번역하였다.
장효곤 대표는 2004년 블루오션적인 사업을 만드는 이노무브를 창업하였습니다. 2006년말에 '한국기업의 롱테일 전략'을 출간하였으며, 이후 소기업이 주도하는 다양성 제공 모델인 매스니치 (Mass Niche) 개념을 만들어 전파 및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노무브 이전에는 세계적인 경영 컨설팅 회사인 Bain & Company에 이사로 재직하였습니다. 국내 최초의 온라인 자동차 보험회사인 교보자동차보험을 제안/기획하였고, 최초의 본격적인 온라인 생명보험 사업부도 제안/기획/개발하였습니다. 화학섬유업체의 국내 및 해외 마케팅의 실전지침을 제시하였고, 베인 서울오피스의 Best Coach를 최초 수상하였습니다.
베인 이전에는 또다른 경영컨설팅 회사인 A.T. Kearney에서 일했습니다. 포르투갈, 폴란드에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사업진입 전략 프로젝트에 2차례 참여했고, 한국에서 통신장비업체 전략, 철강회사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 프로젝트도 하였습니다.
그 이전에는 CJ에서 음료 마케팅 및 상품기획을 하였습니다. 건강을 위하면서도 도회적인 신개념 음료인 '솔의 눈'의 상품화를 주도하였습니다.
장효곤 대표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였고,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의 Kellogg School에서 MBA를 하였습니다. 졸업시에 교수진이 뽑은 최우수 Finance 학생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송치형 수석개발자는 2007년도 가을 이노무브에 합류하였습니다.
이노무브 이전에는 모바일 및 결제 서비스 회사 다날에서 데이터마이닝 엔진, 휴대폰 결제 프레임워크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왔습니다. 싸이월드 등에서 휴대폰으로 결제해 본 경험이 있으시다면 송치형 수석의 손이 약간이라도 거쳐간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신 셈입니다.
글쓰기와 지식을 나누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라 5권의 전문 서적을 번역했고, 가끔씩 기사를 쓰거나 강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아트폴리에 전념하느라 모두 자제하고 있는 편입니다.
서울대에서 컴퓨터 공학과 경제학을 전공했습니다.